Choi, taehoon


 150×100×250(h), Iron, Urethane Coating, 2007

본 작품은 철 마르봉을 짤라 그것을 구부리고 단조하여 자연스러운 형태를 만든 다음 이를 이어붙여 한자로 (사람인) 자를 만든다.이는 서로 어울려 만들어 가는 사람사는 세상을 얘기한 작품이다. 사람들 끼리의 관계성은 숲을 만들고 그들이 하나가 되어 나무잎의 형상을 하고 있다. 모든것은 자연에서 출발하여 다시 자연의 일부가 되는 순환의 역사를 역설한 작품이다.

In this work, the iron marbon is cut, bent and forged to create a natural shape, and then joined to create the Chinese character (person).This is a work that talks about the world in which people live in harmony with each other. The relationships between people create a forest and they become one, taking the shape of tree leaves.

It is a work that emphasizes the history of circulation, where everything starts from nature and becomes a part of natur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