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 byungchul


70×30×30, Mixed Media, 2016

무분별한 포경활동으로 가까운 미래에 멸종되어 사라진 고래들을 생각하며 이 작품을 만들었다.

작품은 고래의 뼈와 지느러미를 상징한다. 미래의 아이들은 아마도 박재되어지거나 모형으로 만들어진 고래의 형상을 보고 간접적으로 고래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된 생각을 해 본다.

I created this work while thinking about whales that will become extinct in the near future due to reckless whaling activities.The work symbolizes the bones and fins of a whale. I worry that children in the future may be

able to indirectly encounter whales by seeing the images of whales carved or mode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