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키오사우루스, 노란탁자

200×160×60, Stainless Steel, 2018

80.3×116.8, Acrylic on Canvas, 2021


조형작업의 표현으로 평면, 입체, 미디어 혹은 다른 매체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어떤방법이든 나는 기본적인 형태와 색에 대해 집중하게 된다.

삶에서 느껴지는 즐거움, 슬픔 또는 볼 수 없는 것들의 감정도 기본적인 형태나 색으로 가장 강하게 드러내고 순수하게 표현된다고 생각한다.

Artist


차은희

Cha Eunhui

한남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서울시립대학교 강사 역임

개인전, 다수의 그룹전 및 해외 전시